극우 보수의 교회내 위험성에 대한 고찰

극우 보수는 과거  군사독재의 세상적인 지배이데올로기 즉 세상적인 이념입니다.

인권유린과 고문,폭행등의 비인륜적인 악행을 자기들 말로는 자유민주주의의 수호

라는 미명하에 행해지는 독재유지를 위해서 정당화하고 당연시하고

죄의식은 전혀 느끼지 않는  따라서 극우보수는 한마디로 도덕불감증이 있는 위험한 것입니다.

이는 공동생산,공동분배, 지상낙원의 프롤레타리아 독재사회의 추구를 이념으로하는

공산주의내지 사회주의의 폭력성처럼 동일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자는 무조건 빨갱이 공산주의자로 몰아버리고 논리적 정당성은 야예없는 무조건 억지성이랄까

예를 들어 예전의 미군탱크에 깔려 숨진 여중생사건에서 보듯

무조건 여중생을 추모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니 국가전복세력이네 하는 비인륜성내지 비도덕성을

보여줍니다.(우리교회 모 목사님도 그런 발언을 예전에 했었지요) 여중생의 비참함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깔려죽은 비참함에 대한 연민따윈 전혀없고 자기들의 한미동맹이네 한미혈맹을 위해선 까짓것 어린목숨

은 파리목숨처럼 여기는 비인륜성을 보이는 – 극우경화의 추구외엔 안중에도 없는-

이는 일본 극우세력의 억지주장의 망언과 망동과 동일하다 봅니다.

극좌 진보의 위험성 또한 분명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 하면서 철저히 탄압하는게 우리 주님보시기에는

제 생각이지만 극우보단 극좌가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봅니다.

저는 중도 우익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좌익이 나은가? 우익이 나은가? 질문하면 저는 우익이 나은것이라 말합니다.

그 이유는 생활의 윤택함은 공산주의 즉 사회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가 훨씬 우월하니까요.

단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그나름대로의 모순과 잘못도 있기에 수정자본주의네 수정사회주의네(자본주의

시장원리 도입등 개혁, 개방)라는 말도 있어왔고 ‘이데올로기의 종언’이란 말도 서구사회에선 있어왔지요.

‘탈냉전의 시대’이네 ‘좌파 사회주의 정당의 집권(유럽등에서)’에서 보듯 칼맑스의 공산주의 정신 기조에서

정당을 설립해 왔었던 영국 노동당은 지금 그러한 자신들의 유래를 부정은 안하지만 많은 시장 자본주의적

정책을 써오고 있지요.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모순과 폐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특히 서구유럽의 기독교적 자본주의의 폐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폐해를 혁명적으로 부수는 정신기조가 마르크스를 비롯한 공산주의 사상가들인데

저들은 저들나름대로의 논리적 모순 즉 자본주의가 고도로 발달하면 그 자체의 모순으로 망한다는 논리의

현실적으로 말이 맞지 않는 모순(수정자본주의의 등장으로 빛이 바랬지요)

때문에 지금은 별로 세계적으로는 쇠퇴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