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소비 그리고 고찰

작년 지방회에 나갔더니 복음의 동산교회 윤목사님이 평소에는 밥잘먹고 화장실 잘 갈수 있다는 것이 축복인줄 몰랐는데 3개월동안 목으로 음식물을 먹으면서 먹고 화장실 잘 다닐수 있다는 것이 큰 하나님의 축복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을때 그럴것도 하는 생각은 하였으나 별로 크게 생각지는 않았었는데 어머니가 오셔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심으로 인해 거기에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적지 않음을 알고서 그말이 정말 실감이 났다. 공식적으로 들어가는 기저귀 값과 그로 인해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일년을 두고 환산을 하면 참으로 그것은 큰것으로 하루에 3시간이상 소모되는 시간을 처음에는 몰랐으나 점점 일 샇이게 되고 누적되어 어제 밀린 기저귀를 치우고 하우스에 널려 있는 고추도 정리하고 이것 저것 사소 하지만 못했던 밀린 일들을 하다보니 새삼 윤목사님 말대로 먹고 화장실에 잘 다닐수 있는 것만 가지고도 하나님께 늘 감사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경제체제로 경제활도이 자유로와서 시장 어디에 가도 먹을것이 넘쳐 나지만 박목사님이 이라크에 있을때 이야기를 들어 보아도 사회주의 경제 체제나 공산주의 경제체제에서는 생산과 소비를 정부 주도로 이끌다 보니 관 주도의 경제는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위축 될숩밖에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취약점이 있으므로 생산과 소비 모두 원만하지 못할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볼수 있을 것이다.

소비가 없이 생상이 너무 과도하면 그것도 문제가 심각하여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잉여 농산물을 수천만톤씩 처리 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것을 보아서 알수 있듯이 그렇고 반대로 소비는 많은대 생산이 되지 않아 공급이 부족하면 그것도 보통일이 아님이 분명하다. 대개 중남미나 아프리카 지역그리고 북한 같은 공산체제 경제 체제는 생산이 부족하여 문제이고 미국을 중심으로 자유경제체제에 나라에서는 소비가 되지 않아 문제이다.

우리 나라도 경제가 어렵다 살기가 어렵다 하는 것은 쌀과 먹을것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먹을것이 잘 팔리지를 않는다는 소리로 들어야 할것인데 일년에 음식물 쓰레기로 ㅂ려지는 것이 수억원이나 된다고 하니 예날 어른들이 들으면 하늘에 죄받을 일이라고 펄쩍 ㅃㅂㅂㅂㅂㅂㅂ뷜 일일 것이다.

그로보면 하나님이 만드신 인체의 신비믐 경외롭기만 하다 . 입으로 머고 위에서 소화 분행하여 생산과 소비를 조금도 과잉생산도 없고 소비가 되지 않아 걱정도 할 필요 없는 완벽한 체제로 인강을 창조 하신 것이다.

인간이 하나의서우주라고 하는 과학다의 말이 결ㅋ코 흘려 버리는 낭설이 아님을 알수 있다. 주님 밥 잘 먹고 화장실 잘 다닐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더 분발하여 복음을 전하여 밥값도 할수 있도록 짇도하여 주세요 .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