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필독! 주식 증거금률 담보율 개념 완벽 가이드

주린이 필독! 주식 증거금률 담보율 개념 완벽 가이드 정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분명 원하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이제부터 아래를 집중해서 자세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작하며

주식 거래를 시작하면 증거금률과 담보율이라는 용어를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두 개념 모두 레버리지 거래와 직결되어 있으며, 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미수금 발생이나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주식 증거금률과 담보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증거금과 증거금률이란

주식 증거금률 담보율

증거금은 주식을 매수할 때 주문 시점에 계좌에 있어야 하는 최소 금액입니다. 주식 결제일은 매수일로부터 2영업일 후(T+2일)이기 때문에, 주문 당일 전액을 납부하지 않아도 거래가 체결됩니다. 대신 부족한 금액은 반드시 결제일까지 계좌에 채워 넣어야 합니다.

증거금률은 매수 총액 중 주문 시점에 보유해야 하는 금액의 비율을 말합니다.

증거금률100만 원 주식 매수 시 필요 증거금결제일까지 납부해야 할 잔금
20%20만 원80만 원
30%30만 원70만 원
40%40만 원60만 원
100%100만 원없음 (전액 납부)

증거금률 40% 종목이라면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있어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T+2일까지 직접 입금하거나, 그 전에 해당 주식을 매도해 정산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증거금에는 현금과 대용금 두 가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용금은 계좌에 보유 중인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을 전일 종가의 70~80% 수준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증거금의 50%까지 대용금으로 대체할 수 있으나, 증거금률 100% 종목에는 대용금 사용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증거금률 종목 등급과 설정 기준

주식 증거금률 담보율

증거금률은 한국거래소가 일괄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 증권사가 자체 기준으로 종목별로 개별 설정합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증권사에 따라 다른 증거금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등급증거금률적용 종목 유형
S등급20%코스피 대형 우량주 (삼성전자, 카카오 등)
A등급30%우량주 (대한항공 등)
B등급40%일반 종목
E등급100%관리종목, 투자유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종목

증권사가 증거금률을 정할 때 보는 기준은 주가 변동성, 거래량, 시가총액 규모, 과거 급등락 이력 등입니다. 변동성이 크거나 유동성이 낮은 종목일수록 높은 증거금률이 적용됩니다. 반대로 거래량이 충분하고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낮은 증거금률이 적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증거금률 100% 종목

관리종목이나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되면 위탁증거금률이 100%로 설정됩니다. 이 경우 매수 금액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미수거래와 신용거래가 모두 제한됩니다. 대용금도 활용할 수 없습니다.

증권사뿐 아니라 한국거래소나 금융당국이 시장 과열 또는 이상 급등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종목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100% 증거금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에 낮은 증거금률로 거래하던 종목도 갑자기 100%로 바뀌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거금률은 증권사 MTS 또는 HTS의 종목 정보 화면이나 주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수 주문을 넣기 전에 해당 종목의 증거금률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담보유지비율(담보율)이란

주식 증거금률 담보율

담보유지비율은 신용거래 융자를 이용할 때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신용거래는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한 뒤 일정 기간(최대 90일) 내에 상환하는 방식인데, 이 기간 동안 보유 주식의 평가금액이 빌린 금액의 일정 비율 이상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 비율이 담보유지비율입니다.

담보유지비율 계산 공식

담보유지비율(%) = 보유 주식 평가금액 ÷ 신용융자금 × 100

항목내용
기본 담보유지비율140%
신용보증금률 45% 종목140% 유지 필요
신용보증금률 50% 종목150% 유지 필요
신용보증금률 60% 종목160% 유지 필요
적용 기준전일 종가 기준 보유 주식 평가금액

예를 들어 신용융자금 1억 원으로 주식을 매수한 경우, 보유 주식의 평가금액이 1억 4천만 원 이상이어야 담보유지비율 140%를 충족합니다.

주가가 하락해 보유 주식 평가금액이 1억 2천만 원으로 줄어들면 담보율은 120%로 떨어져 기준을 미달하게 됩니다.

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절차

단계내용
미달 발생 확인전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해 담보율 140% 미만 확인
마진콜 통보증권사가 추가담보 납부 요구 통보 (확정일 D)
추가담보 납부 기한통보일 다음 영업일(D+1)까지
반대매매 실행D+1일까지 미해결 시 D+2일 오전 동시호가부터 강제 매도

마진콜을 받은 후 추가담보를 납부하거나 일부 주식을 자발적으로 매도해 담보율을 높이면 반대매매를 피할 수 있습니다. 현금을 추가로 입금하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대응입니다.

담보유지비율 미달 여부는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매일 산정됩니다. 장 중 주가가 크게 떨어지더라도 당일은 영향을 받지 않지만, 다음날 종가 기준으로 미달이 발생하면 절차가 시작됩니다.


증거금률과 담보유지비율의 차이

주식 증거금률 담보율

두 용어는 모두 레버리지 거래와 관련이 있지만 적용 시점과 목적이 다릅니다.

구분증거금률담보유지비율
적용 거래 유형미수거래 (초단기 외상)신용거래 (융자, 최대 90일)
적용 시점매수 주문 시 (사전 기준)거래 이후 보유 기간 중 (사후 기준)
의미주문 시 필요한 최소 현금 비율신용융자금 대비 유지해야 할 담보 비율
기준 수치20~100% (종목별 상이)140~160% (보증금률별 상이)
미달 결과주문 불가마진콜 → 반대매매
산정 주체증권사 (자체 기준)증권사 (자체 기준, 금융당국 가이드 반영)

증거금률은 주식을 사려는 시점에 적용됩니다. 계좌에 해당 비율 이상의 현금이 없으면 주문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 담보유지비율은 이미 신용거래로 주식을 매수한 이후, 보유 기간 내내 지켜야 하는 기준입니다.

현실적으로 두 지표를 함께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레버리지 거래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경로가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증거금률 부족은 주문 시점의 문제이고, 담보유지비율 미달은 주식을 보유하는 동안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신용거래 중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투자자가 별도로 행동하지 않아도 담보유지비율이 자동으로 하락합니다.

마진콜을 받고 나서 대응 시간이 하루 정도밖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용거래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보유 기간 동안 담보율을 주기적으로 직접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요약정리

항목주요 내용
증거금주식 매수 시 주문 시점에 계좌에 있어야 하는 최소 금액
증거금률매수 총액 대비 주문 시 필요한 현금 비율 (20~100%)
종목 등급S등급 20%, A등급 30%, B등급 40%, E등급 100%
증거금률 100% 조건관리종목, 투자주의·경고·위험 종목 / 미수·신용 불가
대용금보유 주식의 70~80% 환산 금액 / 증거금의 50%까지 사용 가능
담보유지비율신용거래 중 유지해야 하는 최소 비율 (통상 140%)
계산 공식보유 주식 평가금액 ÷ 신용융자금 × 100
미달 절차마진콜(D) → D+1일까지 추가담보 납부 → D+2일 반대매매
증거금률 vs 담보유지비율증거금률은 주문 전 기준 / 담보유지비율은 보유 중 기준

결론

증거금률과 담보유지비율은 모두 레버리지 투자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기준이며, 두 지표가 각각 어느 시점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면 미수금 발생이나 반대매매 같은 의도치 않은 결과를 미리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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